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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엔씨
GO DINOS 2019.10.04 15:47
쓰고 싶은 말 다 쓰면 너무 길거 같고...감독코치 선수단 팬여러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예상치 못한 나성범선수 이탈과 외인타자 부진 그리고 시즌초부터 주전들의 줄부상에도 이렇게 견디고 버틴것만으로도 자랑스럽습니다.

초보감독성장기 보는 마음이었지만 선발야구를 보게 되서 너무 기쁩니다. 내년에는 더 강한 선발야구로 돌아오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포수와 4번타자로 고생한 양의지선수 내년에는 5번에 칠 수 있게 좋은 외인이 왔으면 좋겠네요.

나성범선수 자리가 이렇게 큰 줄은 몰랐음...클린업에 양의지선수 혼자있는 꼴인데 뒤를 받쳐줄 선수가 없다는게 참...새얼굴 발굴이라도 해야할판.

주장 박민우선수도 여기저기 아픈몸 이끌고 뛰어준다고 고생했네요. 그리고 주전들 빠졌을때 그 자리 지키며 잇몸야구를 보여준 엔씨의 미래들...

아름다운 엔팍개장과 좋은 신인들 많이 데리고 온 것.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돌아보면 괜찮은 시즌이었던거 같습니다.

우리의 가을은 아쉽게 끝났지만 강팀이 되기위한 과정으로 여기며 또 다시 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박모선수는 어차피 잡을거 같은데 2년이상은 안봤으면 좋겠네요. 4년을 함께 했는데 아직도 낯설다...재계약하는 순간 드러누울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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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목 작성일

김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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