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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야구 74차전 경기 결과 3:2 패배(8/8)/대 기아전
kimhee0704 2020.08.08 22:46
  • 250

엔씨 야구 74차전 경기 결과 3:2 패배(8/8)/대 기아전

제기럴 선발 투수 [라이트]가 잘 던지면 무엇하나?
오늘 선발 투수 라이트가 7회말 기아의 1번 김선빈을
삼진아웃으로 잡을 때 까지 퍼펙트 피칭을 하였는데
패전 투수가 되어 정말로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엔씨의 공격중에 제일 아쉬웠던 것은
엔씨가 1점을 먼저 선취한 3회초의 공격에서
선두 8번 이원재가 4구째 1루수 땅볼아웃(1아웃)
9번 지석훈도 4구째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2아웃)
1번 이명기가 2구째 타격이 좌익수 앞 2루타로 주자 2루
2번 김준완이 2구째 타격이 우익수 앞 안타로 2루 주자
이명기가 홈인하여 1:0으로 리드

3번 나성범이 볼넷(5구째)을 얻어 주자 2,1루
4번 양의지의 데드 볼로(2구째) 주자 만루에서 5번 박석민이
볼카운트 3볼 2스트라이크에서 6구째에 그냥 서 있다가 삼진
아웃되어 만루 찬스를 놓치고 말았는데 우째 그리 만루에서
그 좋은 찬스를 살리지 못하고 삼진먹고 마나?
정말로 아쉬웠다.


4회초 공격에서 선두 6번 노진혁이 중견수 라인드라이브로 1아웃
7번 모창민의 3루타(기아 중견수가 잘하였으면 잡을 수가 있었는데
그 공을 잡지 못해 3루타가 됨, 근데 그 중견수가 그 에러성 수비
때문에 나중에 쫓겨났음)로 모창민이 3루로 갔고

8번 이원재의 7구째 타격이 우익수 옆 안타로 모창민이 홈인하여
2:0으로 엔씨가 리드! 엔씨의 득점은 거기 까지가 한계였음
9번 지석훈의 유격수 앞 땅볼로 이원재가 2루로 감
1번 이명기의 중견수 앞 안타로 주자 3,1루(3루 이원재,1루 이명기)
다음 타자(2) 김준완의 타석때 이명기 도루로 주자 2,1루
김준완의 볼넷으로 주자 만루에서 3번 나성범이 8구째 아주 낮은
공에 방망이가 나가 삼진아웃이 되어 두 번째 만루 찬스를
말아먹고 마는데 그때 나성범의 타격을 보면


1구 볼, 2구 파울, 3구 헛스윙, 4구 볼, 5구 볼, 6구, 7구 볼에서
8구째에 아주 낮은 공에 방망이가 나가 삼진아웃이 되었는데
나성범의 크다란 약점이 자기 왼쪽 발앞에 떨어지는 아주
낮은 곳에 들어오는 공에 거의 쥐약(?)인데 오늘 8구째에도
그 낮은 볼을 참지 못하고 그만 삼진을 당하고 말았는데
정말로 한심하다 싶다(나성범이 삼진아웃이 될적에 보면 왼쪽
발밑에 떨어지는 공에 거의 쥐약인데 나성범이 평소에 비디오 보고
연구도 하지 않는지 매우 궁금하다)

야구를 잘하는 선수가 되려면 자기의 약점을 커버해야 하는데
나성범은 그게 전혀 안된다


나성범이 삼진을 당할적에 거의다 왼쪽 발앞에 떨어지는 낮은
볼에 삼진을 당하는데 타격 코치나 나성범은 타격에 대하여
연구를 전혀 하지 않는지 궁금하다.
엔씨의 공격이 2번의 만루 찬스에서 그냥 서서 삼진 당한 것이
오늘 결국은 패전으로 경기가 끝난 것이다.

라이트가 터커에게 홈런을 맞기 전까지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피칭을 하였는데 터커에게 홈런을 맞고 나서 라이트를 교체를
할법도 하였지만 그때까지 비교적 잘 졌고 투구수도 100개 미만이고
엔씨의 불펜을 보아서는 섯불리 라이트를 강판 시키지 못했는데
어쨌던 7회과 1/3까지는 퍼펙트 투구를 하고 도 한번의 찬스에서
3점을 허용한게 치명타가 되었다.


라이트로 봐선 운도 없고 재수도 없는 하루였다고 보여진다
라이트에겐 타자들이 정말로 야솟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성범과 양의지에게 하고픈 이야기가 있다.
엔씨의 투수들의 실력으로는 2,3점 차이론 절대로 안심가는
점수가 아니라는 것을 감독이나 코치나 선수들이 알아야 할 것이다.

나성범이 1회초에 2아웃 이후에 3루타를 쳤는데 그 3루타는
팀으로 봐선 아무 쓸모가 없는 그야말로 무용지물 3루타가
된셈이다.


그 3루타가 4회초 만루 찬스에서 나왔더라면 오늘 완전히
나성범이 최고 수훈 선수가 되는 건데 말짱 도루묵이 되고 말았다.

그리고 4번 양의지 선수 요사히 경기를 보면 경기에 대한 의욕이
전혀 없어 보인다.


3:2로 리드를 당한 9회초 엔씨의 공격에서 2번 김준완은 아주
힘들게 6구째에 볼넷을 얻어 1루에 나갔는데(1B,2S,3B,4S,5B,6B)
그 다음타자 나성범이 4구째 삼진아웃(마지막 삼진 당한 공이
나성범의 최대 약점인 왼쪽 발앞에 떨어지는 볼에 방망이가
나갔다고 3루심이 먼저 콜하였고 구심도 나성범의 방망이가
나갔다고 콜 하였는데 약간 애매 했지만 삼진아웃으로 1아웃이
되었고 다음 타자 양의지의 4구째 타격이 병살타로 이어져
(1구 스트라이크, 1구 헛스윙, 3구 볼) 4구째 타격한 것이 2루수
땅볼로 병살타가 되고 말았는데,


진심으로 양의지에게 묻고 싶다.?

진정으로 야구 하고 싶은 거냐고 말이다
어쩜 그렇게 성의 없는 타격을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그런 성의 없는 타구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양의지에겐 끈질김이라는 것을 두눈 뜨고 보아도 전혀 보이질 않는다

1점 차이로 지고 있는 경기에서 자기앞에 주자가 있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살아 나갈 궁리를 해야지 헛스윙에 병살타에 가지가지 하는데
그렇게 성의 없는 경기 하려면 2군으로 가라.

언젠가 필자가 이야길 했지만 엔씨 구단주나 우리 엔씨 팬들은
양의지가 투수만 잘 리드를 하라고 그 많은 돈을 주고 엔씨로
데리고 온 것임을 양의지는 알아야 할 것이다.

내가 보기엔 양의지가 첫해(지난해)빤짝하다가 이번 시즌에
그냥 먹구(먹튀)가 될 것 같아 보인다.

어이 연봉을 받는 나성범과 양의지 돈 값좀 해라
이번시즌 아직까지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너희들(2,3,4번)이
잘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다.

하위 타순에서 잘해서 그런거다

그런 1위 유지도 이젠 얼마 남지도 않은 것 같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2위와(키움) 3게임 차이가 난다
만약에 내일도 패하고 부산에서 와서 롯데한데 스윕이나
워닝을 당하면 그냥 낙동강 오리알 되는 것이다

키움도 레셀인가 하느 선수가 와서 잘하고 있고 만년 골찌
후보 롯데도 요사히 완전히 개발에 땀 난 것처럼 펄펄나고 았다

지난번에 보니까 허문회란 인간이 이동욱을 우습게 보고
오더를 짜고 경기 시작전에 덕아웃에서 실실웃고 개무시
하는 것 같아 보였는데 우짜든지 롯데를 완전히 제압해야 한다.

김경문 감독이 있을 때처럼 롯데에게 이기도록 하자
오늘 허문회가 심판의 콜에(S,B)에 대하여 강력하게 항의를 한느데
이동욱에겐 그런 카리스마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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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포수의 중책상7~8월 무더위와 습기에 이중고를 겪는건 충분히 이해하나
최근 양의지 타격을 보면 고의로 태업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정말 무기력하게 보입니다. 물론 그럴 선수는
아니겠지만 적어도 팬들의 눈에 그냥 휘두르는 모습은 보기 힘듭니다. 강진성이 없는 3/4/5번은 그야말로
속빈 강정보다 못한거 같습니다. 나오면 병살타만 치지마라고 기도하는게 정상적인 팀 경기력인지..
나떨삼은 차라리 안 보는게 더 속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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