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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야구 76차전 경기 결과 8:4 패배(8/12)/대 롯데전
kimhee0704 2020.08.12 23:23
  • 223


엔씨 야구 76차전 경기 결과 8:4 패배(8/12)/대 롯데전


어제 부산지역의 우천으로 경기를 하지 못하고 오늘도
비 때문에 30분 동안 늦게 시작된 경기에서 8:4로 패하고 말았는데

[1회초 엔씨의 공격]

이명기,나성범,알테어,박석민의 안타로 2득점 함
주자를 루에 두고 노진혁이 6구째 삼진된 것도 아쉽긴
마찬가지였다.

[1회말 롯데 공격]

루친스키가 롯데의 1,2,3번을 공 11개로 간단히 이닝 끝냄

[2회초 엔씨 공격]

모창민,이원태,지석훈이 공 9개로 간단히 삼자범퇴 당함

[2회말 롯데 공격]

루친스키가 4롯데의 4,5,6번을 공 8개로 간단히 아웃시킴

[3회초 엔씨 공격]

1번 이명기가 볼넷으로 주자 1루
2번 나성범이 1구 높은 공에 헛스윙
2구째 타격으로 우익수 뜬공 아웃(1아웃)

3번 알테어가 3구째 타격이 좌익수 안타가 되었는데
1루 주자 이명기가 판단 착오로 3루까지 가지 못하고 주자 1,2루
4번 양의지가 볼넷으로 주자 만루가 되었고
다음 5번 박석민이 1구부터 그냥 [모] 아니면 [도]식으로 높은볼
낮은볼 구분없이 그냥 방망이를 휘둘다가 2볼 2스트라익에서
5구째 헛스윙으로 허무하게 찬스 무산

더 허무한 것은 노진혁 그놈의 XX도 주자가 만루가 되어 있어
눈에 보이는게 없는지 초구를 때려 중견수 뜬공으로 1아웃 만루
찬스를 말아먹고 말았는데 엔씨의 리드는 딱 거기까지 였다.


진혁아 거기서 만루 홈런을 치면 좋지만 경기마다 홈런이 되나 말이다
야이 먹통같은 엔씨 타자들아 제기럴 니네들은 오늘 엔씨팬들로
부터 욕을 바가지로 먹어도 싸다.

그때 잘해서 많은 점수를 냈으면 오늘 경기가 이런꼴로 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만루 찬스에서 그냥 때린다고 다 안타가 되는게 아니고 다 타점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다.

볼넷 되고 데드볼도 되는데 그냥 치고 보는 식으로 하니까
그냥 엿되고 마는거다.

상대방 투수가 위기에 처하면 볼을 잘 골라 어떻게 해서든지
루에 살아 나가려고 하여야 하는데 자기가 한방에 해결하려고
서둘다가 찬스를 말아 먹고 마는데 그런 플레이가 오늘뿐이 아니고
지금까지 엔씨가 패한 경기가 죄다 그런 공격 형태였다.
그런 더러운 습관을 고지치 아니하면 절대로 우승하지 못한다

만루 찬스에서 때린다고 다 안타가 되는게 아니고 친다고 다 홈런이
되면 어느 놈이 야구 못하겠나?
그게 다 된다면 야구의 야(野)자만 아는 나도 한번 하겠다.

이호준 코치가 나의 글을 꼭 한번 보았으면 좋겠다

[3회말 롯데 공격]

3회초에 엔씨가 만루 찬스를 무산 시키고 시작한 3회말 롯데 공격
7번 안치홍이 2구 타격이 좌익수 앞 안타!
8번 정보근의 번트로 주자 2루!
9번 민병헌이 데드볼로 주자 1,2루!
정훈의 타석때 안치홍과 민병헌이 동시 도루를 하다가
2루로 가던 민병헌이 아웃(2아웃)되었음
1번 정훈이 6구째 타격이 우중간 2루타가 되어 선행 주자가
전부 홈인하여 2:2가 되었는데 그때 정훈의 볼카운트가 노아웃
2스트라이크였음(1,2,3,4,5구 전부 파울 이었음)
야구의 속설이 맞는 말이 되었다
[위기뒤에 찬스가 온다는] 속설 말이다

그런데 여기서 양의지 포수에게 한마디 하면
우리나라 야구전문가, 해설가 및 언론에서 투수를 가장 잘 리드
한다는 포수가 양의지 라고들 하는데 루친스키가 절대적으로 유리한
볼카운트에서(NO B, 2S)에서 루친스키에게 유인구를 던지도록
투수를 유인하여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정직하게 던지다가
2타점 적시타를 맞도록 하였는지도 궁금하였음

그런데 루친스키가 유리한 카운트에서 적시타를 맞은 것은 3회말 만이 아니었음.

6회 말에도 7번 안치홍에게 2스트라이크 1볼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안치홍이 데드볼로 살아나가 김준태의 만루탄으로 빅이닝을 허용하고
녹다운(KO)되고 말았는데 양의지가 투수 리드를 못하는 건지 루친스키가
공을 제데로 던지지 못하는 건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었다

엔씨의 타자들이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타자를 유인하는 공을 던지는
보지 못하였음.

투수에게 유리한 카운트에서 투수가 타자를 꼬우는 피칭(유인구)을
하여야 하는데 [엔씨 투수들이]그것을 못하고 있음

그런 것을 보면 양의지의 투수 리드가 정말로 아쉽단 생각이 듬

루친스키가 1,2회에 공 19개로 간단히 마쳤는데 3회에 루친스키가
안타에 볼넷을 맞고 2점을 준 것에 대하여 분석하면 3회초에
자기팀 타자들이 점수를 2,3점을 더 내어 주었더라면 신이나서
잘 던졌을 터인데 그렇게 못하고 좋은 찬스를 무득점으로
마치니까 아마 신명이 나지 않았을 것 같아 보였다.

타자들이 점수를 내어야 할적에 점수를 내어주어야 투수도
흥이 나고 신명이는 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4회초 엔씨 공격]

7번 모창민 4구째 우익수 뜬공 아웃(1아웃)
8번 이원재 8구째에 아주 낮은 볼에 방망이가 나가 삼진아웃(2아웃)
근데 왜 안타 하나 때리기가 힘든 일마를 선발로 출전시키나?
(1구 볼, 2구 S, 3구 B, 4구 파울, 5구 파울, 6구 파울 7구 파울)
9번 지석훈 4구째 좌중간 2루타로 주자 2루
1번 이명기의 볼넷으로 주자 2,1루에서
2번 나성범이 1구를 타격하여 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또 찬스를
말아먹고 말았는데 나성범에겐 정말로 더러운 습관이 있는 것 같다.

찬스에서 초구치고 아웃되는 습관 말이다

그런데 더 화가 나는 것은 나성범이 1구 치고 아웃되고 나서
싱긋이 웃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의 느린 화면에 비추어 지는데
뭘 잘했다고 웃는건지 아니면 계면쩍어 웃는 건지 정말로
밉상이었다.

뭘 잘했다고 웃는지 도대체 이해불가!

엔씨의 타자들의 아주 못된 악습이 자기 앞에 주자가 많이 있으면
다음 타자가 그냥 때리고 보는데 야이 멍충한 XX들아 찬스에서
볼을 골라야 하는데 조급하게 타격하다가 망한 경기가 수십게임은
되는 것 같은데 그렇게 하면 쌍말로 X된다.

투수가 유리한 카운트에서 유인 피칭을 못하는 것과
타자가 찬스에서 타석에서 그냥 막 때리고 보는 타자들의 습관이
고쳐지지 아니하면 우승을 한낱 꿈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8:4까지 따라 붙었지만 아 새끼들이 그냥 포기하고 막치고 마는데
그런 플레이를 하는 놈들은 프로 자격이 없는 놈들이다

지더라고 공 하나 하나를 물고 늘어져야 할것이 아니가?
지는게 급이 나나 왜들 그냥 치고 아웃되고 마나?

그리고 문제는 롯데의 허문회가 이동욱과 엔씨를 우습게 보고
경기에 임한다는 것이다.

롯데 아이들이 김경문 감독이 있을 때 엔씨에 1승 13패인가 1승
14패인가를 한 기억이 있고 롯데 아이들이 엔씨만 보면 빌빌싸는데
이제는 완전히 역전 되었다.


필자는 오늘 롯데가 5회말에 8번 정보근이 볼넷으로 무사에
1루에 나가자 9번 민병헌이 1구 볼, 2구에 번트 파울이 되자
발이 느린 정보근을 김동한으로 교체 시킬적에 엔씨가 패할줄을 알았다.

5회말에 타석에 선 타자의 볼카운트가 볼 1스트라이크에서
발이 느린 주자를 발이 빠른 주자로 내는데 이동욱은 죽었다
깨어 나도 그런 괴상한 작전은 내지 못한다.

내가 보기엔 [허문회]가 [이동욱]머리 위에 앉은 것 같아 보이고
아주 우습게 보고 있는 것 같다.

오늘 인터넷에서 엔씨의 우승을(?) 막는 팀이 기아나 롯데가 될 것
같다는 기사가 났던 정말로 그 말이 맞을지 모르겠다

오늘 키움이 승리하여 이번 시즌에 처음으로 키움이 3.5게임
차이로 따라 붙었는데 필자가 지난번에 엔씨가 원정 9연전을
마치고 홈으로 오면 아마도 1위에서 미끄러지지 않을까 했는데
아마도 그렇게 될 확률이 많아 보인다.

오늘 트레이드 소식이 있는데 장현식은 잘 갔다 싶고 김태진은
아깝단 생각이 나만 들까 싶다.

문경찬도 요사힌 별로던데 글세 팀에 중간 계투 요원으로
잘할까 긴가민가 샆다는 생각이 든다.

기아에서 잘하면 엔씨에 주었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고 하고?

요즈음 롯데 아이들이 발바닥에 땀이 났다
제기럴 엔씨 야구 내일 고마 될대로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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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재학선수 5이닝이상 던지시길!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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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7연승 축하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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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알테어 오늘도 무안타네.. 심각한데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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