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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를 기대하며
V1 2020.10.28 11:52
  • 72
이제 주사위는 던져 졌습니다. 누가 한국시리즈에 올라 올지는 두고 보면 알거고, 누가 올라 오든 우리는 무조건 이겨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프런트도, 코칭스태프도, 그리고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들도 만반의 준비를 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래도 팬들은 노파심에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 하는게 이 재미로 야구 보는거죠. 이것도 가을 야구 재미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암튼.....우리는 경기규칙내에서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이겨야 합니다. 그래야만 마지막 방점을 찍을 수가 있으니깐요.

항상 경기를 지켜 보면 야구는 특별히 분위기와 멘탈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한다는 겁니다.
또한 야구는 투수가 공을 던지기 위한 순간 부터 경기가 플레이 되고, 순간순간 심판이 타임를 외쳐야만 그 순간의 경기가 중단되는 것입니다.
이 사이에 수많은 헤프닝과 예상 못한 일들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래서 단기전은 집중력 싸움이고, 야구 센스가 특별히 발휘되는 경기 입니다.

저는 그래서....누가 투수를 어떻게 괴롭히느냐가 최고의 관건이 아닌지 생각되네요.
즉 상대 투수의 감정을 건드려야만 합니다. 기분좋게 하거나, 자신감을 상승시켜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그것은...결국엔 타자의 능력과 경기흐름을 읽는 센스에서 나오는건데 이부분을 절대로 관가해서는 안됩니다.

절대적으로 중요한건 항상 안타나 홈런을 칠 수 없는게 야구입니다. 그러나 파울은 수십개 수백개를 쳐도 문제가 되지 않는게 야구 규칙입니다.
파울을 잘 치는 선수, 즉 어떻게든 2스트라이크 이후에 타이밍이 맞지 않거나 예상 못한 공을 잘 걷어 내야만 4볼이든, 안타든 생산해 낼 수 있는 확율이 높아진다는 거죠.

누구나가 아는 거지만 쉽지 않고 굉장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자는 공을 마추는 능력이 없으면 절대로 절대로 출루율이나 타율이 높을 수가 없다는 것이죠. 게다가 선구안이 중요한 포인트로 추가 되겠죠.
몇몇 선수를 보면 충분히 이해가는 부분입니다.

다음은.. 투수와의 타이밍 싸움인데.....여기서 타자의 야구 센스가 나와야 됩니다. 지금까지의 단순하고, 정형화된 행동만으로는 투수의 타이밍을 뺏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투수를 괴롭히지 못한다는 것이죠.
타임을 부를 수 있는 부분을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순간 순간 바뀌는 볼 배합을 어떻게 나에게로 끌고 올 수 있는지를 고민고민 해야 한다는 것이죠. 투수와 포수가 생각이 많게 만들어야 합니다.

빼어난 투구를 보이는 투수는 쉽게 치기가 어렵습니다. 그건 우리쪽이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부분을 활용해서 상대 배터리를 괴롭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누가 그걸 모르냐고 하겠지만....제가 보는 엔씨 선수들의 특징은 너무 순둥이라는 것입니다.
상대가 볼때 정말 짜증 날 정도로 약아야 하는게 야구 입니다.
말은 못하지만 기분 나쁘게 할 줄 아는 얌체 선수가 없다는 거죠.
여우같이 약은 선수, 얄밉도록 얌체 같은 선수 ,,,그러면서 상대에게 카운터를 날릴 수 있는 그런 선수가 선수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타석에 들어와서 공 보고 치면 되지 하는 생각은 절대로 한국시리즈 같은 단기전에선 안통합니다.

모든 선수가 긴장하고 있을 때 그 팽팽한 긴장의 선을 톡톡 건드릴 줄 아는 얄미운 그러나 야구를 잘 하는 그런 선수들이 되어야만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나스타....파워와 타격능력 탁월 한거 압니다.....조금만 더 약은 선수...상대가 얄미운 선수가 되면 더 자주 원하는 공이 들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야구는 순간 순간 수만가지 생각과 감정이 왔다갔다 하는 경기입니다. 그 심리적 변화를 누가 우리에게 긍정적으로 가져 오느냐의 싸움이죠.
그것을 간파하고 이겨내야만 결과, 즉 안타든 홈런이든, 실책으로 출루든 결과가 나옵니다.

마지막 4경기 잘 마무리 하고,,,,잘 준비해서,,,,,,,좋은 결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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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그 순둥이들이....이번 가을에는 상대팀에게 한시적으로 "여우같은 공룡, 꾀스러운 공룡, 포커페이스 공룡, 얄미운 공룡" 되주기를~~~
댓글
1
작성자 제목 작성일

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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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해도 다 알아요. 이 기쁨 이 감격 2020.11.25
우승 축합니다 2020.11.25
축하합니다 2020.11.25
우승 축하합니다. 2020.11.25
엔씨의 통합 우승을 축하합니다. 2020.11.25
V1 통합우승을 축하하는 아프리카TV 비제이하는 경기도팬입니다. 2020.11.25
우승 축하합니다. 2020.11.25
우승트로피와 집행검이 nc 경기장에 전시되어야 합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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