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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가 만든 엔씨의 야구
solee25 2020.11.26 16:56
  • 527
우승이 확정되고
울면서 드러누운 양의지
모든 선수들은 그 선수를 먼저 어루만지고 기뻐했다
그는 엔씨 다이노스의 주장이었다
125억을 받고 그 먼 길을 왔다
제 2의 야구인생을 지방 가장 먼 곳으로 가방 싸 들고
올 때 돈의 힘만으로는 위로가 안 될 쓸쓸함도 분명 있었을 터.
2019시즌이 된다
곰의 탈을 썼을 땐 미트만 갖다 대면 투수들이 팍팍 꽂아 준다
축구의 골키퍼처럼 공을 막아내지 않아도 된다
포수라는 자리도 힘들지 않다
폼도 제법 난다
하지만 엔씨 애들은 마음대로 안 된다 정말 안 된다
뒹굴며 공을 잡아야 하고 점프해서 공을 낚아채야 한다
도대체 영점을 잡아 주질 못한다
포수라는 자리가 힘든다
도루도 슬라이딩도 하지 않는 양의지의 유니폼엔
자주 흙이 묻는다
그래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 타격왕을 차지한다
2020시즌을 앞두고 주장이 된다
젊은 투수들을 조련한다
투수코치들이 있지만 어차피 그라운드에서는
포수가 안방마님
궁합이 맞지 않으면 경기를 내어 주게 된다
맞아도 좋으니 서로를 믿고 미트만 보고 던지라고 한다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서서히 젊은 선수들의 멘탈이
의지의 바램대로 잡혀 가고 의지의 가르침대로 투구하면서
영점이 잡힌다 부쩍 달라진다
창모 명기 영규 민혁이가 성장한다
투수코치가 죽어라 훈련시켜도 되지 않던
유망주꼬리표 떼기가 의지로 인해 완성된다
창모 명기 영규가 우승에 공을 세운다
참으로 존경할 만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양의지 선수는 엔씨 투수들을 바꿔 주었고 게다가
모든 선수들의 목표의식과 멘탈상승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급기야 V1이라는 선물을 안겨 준다
가뜩이나 요즘 이 지역이 코로나19의 폭증으로
우울한데 이렇게 우승으로 조금이나마 힘을 준 데 대해
우리 팬들은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아울러 내년에도 변치 않는 우승DNA를 기대한다
☆양 의지 선수! 고생하셨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대는 1,250억의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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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양캡틴이 드러누운 그 짧은순간....잠시 기절했었다는 인터뷰동영상 봤습니다. 그만큼 기진맥진....했었구나 했죠.
솔직히 서울팬으로서....아직도 꿈인가 생시인가 합니다. 엔의지가 우리팀이라니!!!!!
오래동안 부상없이 컨디션 잘 유지해서....멋진 야구인생 펼쳐주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엔팬으로서 오래오래 보고 싶네요
엔의지 화이팅~!
댓글
멋진 주장님덕분에 한층 성장하는 NC가되고 우승까지하는 모습 지켜본 팬의 한사람으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수 분들 스텝 감독 코치 모든관계자분들 고생많으셨어요 항상 성장하는 모습 지켜보겠습니다
댓글
1
작성자 제목 작성일

김범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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