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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함’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적과의 싸움 - 8.10~8.12 삼성전 톺아보기다이노스 in 그라운드
1승1무1패 승률 5할입니다.이겼다고 하기에도 그렇고 졌다고 하기엔 더욱 그런 묘한 성적이죠. 그러나 이런 성적일수록 결과보다는 그 과정에서 뭔가를 얻는 교훈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주말 삼성과의 3연전은 제가 개인적으로 봤었을 때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특히 선수들의 조급함과 상대의 틈새를 파고 드는 세밀한 플레이에 고전을 면치 못한 듯 하네요. 주말 삼성과의 뜨거웠던 3연전을 톺아봅니다. 한 점의 소중함을 일깨운 1차...
2012.08.13
  • 14849
8월 12일 삼성전 경기스케치다이노스 in 그라운드
슈퍼스타 스파이더맨, 베트맨, 슈퍼맨과 같은 슈퍼스타는 그 존재만으로도 의미가 있으며, 그 등장만으로 팬들을 설레게 합니다. 우리에게도 그런 슈퍼스타가 있음을 일깨워준 12일 삼성과의 경기였습니다. 모의고사 11일 경기 에이스 이재학 선수의 꽃다운 호투와 김종찬 선수의 시원한 만루 홈런으로 손쉬운 승리를 거둔 NC에게 12일 삼성은 삼성의 에이스로 응수했습니다. 바로 차우찬! 비록 지금은 페이스가 떨어져 퓨쳐스에 내려와 있지만, 2010년과 2...
2012.08.13
  • 16103
빠르되 정확하게다이노스 in 그라운드
마지막 한 점 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우리 NC 다이노스는 12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시즌 12차전)에서 나성범 선수의 3점포에도 불구하고, 초반에 허용한 4점을 극복하지 못하며 3:4로 아쉽게 패배했습니다.도루시도 6개. 삼성은 경기 초반부터 끊임없이 도루를 시도하며, 한 점씩 쌓기 위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1회 김경모, 2회 김종호, 3회 김경모, 박해민 선수 등 타자가 출루에 성공하면, 삼성...
2012.08.12
  • 14918
'첫 홈런' 메이커다이노스 in 그라운드
마산야구장에서의 첫 만루홈런이 등장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지난 4월 14일, 다이노스의 첫 홈런을 기록한 김종찬 선수였습니다. 우리 NC 다이노스는 11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펼쳐진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8차전 경기에서 김종찬 선수의 만루홈런과 타선의 골고른 활약, 그리고 7이닝 3안타 무실점에 빛나는 선발 이재학 선수의 호투에 힘입어 8:0의 완승을 거두었습니다.하지만 그 시작은 뭔가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1회말 볼넷으로 출루한 선두타자 박...
2012.08.11
  • 14506
소리없는 총성다이노스 in 그라운드
단 하나의 피안타도 없이 허용한 1실점이 안타까웠습니다. 타격음은 없었지만, 4개의 사사구가 만든 첫 실점의 영향력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우리 NC 다이노스는 10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의 3연전 첫 번째 경기(시즌 7차전)를 4:4의 무승부로 마무리하며, 시즌 세 번째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사사구와 실책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습니다. 공교롭게도 우리의 선취 득점 또한 상대의 실책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1회말 첫 ...
2012.08.10
  • 14253
공룡고기 ⑤ 마스코트, 토템, 터부다이노스 in 그라운드
2012년 1월 18일. 그날 NC 다이노스 구단사(史)에 또 한번 ‘최초’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하루하루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신생 구단에게 있어서 매일매일이 미답(未踏)의 과정이긴 하지만 특히 올해 1월 18일은 우리 NC 다이노스가 미국 애리조나 주(州) 투싼(Tucson, 투손, 투산)으로 첫 해외 전지훈련을 떠난 기념비적인 날이었다. 그리고 3월 7일 그러니까 딱 50일 뒤, 45명의 선수와 12명의 코칭스태프는 단 1명의 낙오자 없이...
2012.08.09
  • 24221
NC의 비밀병기 이형범, ‘재활전선 이상없다’다이노스 in 그라운드
투수는 마운드에서 던지는 공을 통해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증명한다. 그렇기에 NC에 대해서라면 나성범의 타율 소수점 열 번째 자리까지 달달 외우고 있는 열성팬이라도 투수 이형범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형범은 아직까지 프로 마운드에서 단 한 개의 공도 던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를 아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야기한다. 일단 마운드에 올라가 공을 제대로 던지기만 한다면, 이형범이 상대 타자들을 모조리 박살내는 것은 시간문제일 ...
2012.08.09
  • 20502
햇빛보다 달빛다이노스 in 그라운드
오랜만에 맞이한 야간경기. 달빛을 품은 공룡은 역시 강했습니다. 우리 NC 다이노스는 8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펼쳐진 KIA 타이거즈와의 퓨처스 리그 경기에서 2루타 2개, 3루타 하나를 뽑아낸 박민우 선수와 역전 투런포로 전세를 엎은 허준 선수의 맹활약에 힘입어 7:4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또한 구원으로 마운드에 오른 황덕균 선수는 1승을 추가하며, 이재학 선수에 이어 남부리그 다승 단독 2위(8승)에 올랐습니다. 경기는 초반부터 ...
2012.08.09
  • 15528
직관의 모든 것 ② 관전 유형에 맞는 명당을 찾아라!창단 & 성장
지난 7월 22일 일요일, 마산야구장에서 펼쳐진 LG 트윈스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기억하시나요? 우리 선수들의 화끈한 타격쇼가 돋보였던 그 날은 13-3이라는 큰 점수 차로 승리를 거머쥔 동시에 홈 관중이 10만 명을 돌파한 의미 있는 날이었습니다. 이처럼 야구장을 찾는 팬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는 야구경기 관전이 삶의 즐거움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야구장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경기를 즐기시...
2012.08.08
  • 20956
태양을 이긴 열정(08.03~04 KIA전 함평 원정응원 여행기)다이노스 in 그라운드
Home 14박 15일. 꽤 긴 휴가기간입니다. 하지만 말도 안되는 더위 앞에 하루하루 시간만 흘러 어느새 휴가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초조해졌습니다. 그러니 시간은 더 빨리 흘러갑니다. 상황은 극도로 나빠집니다. 낮 최고 기온은 날이 갈수록 올라갑니다. Home에만 있으면 안 되고 출루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든 살아서 1루를 밟아야 하는데... 제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이런 날씨에 여행을 간다는 것은 미친 짓이야! 1Strik...
2012.08.07
  • 2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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