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홈페이지 회원계정으로 티켓링크 인터넷 예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이름, 휴대폰 번호, 성별, 생년월일, 주소’ 정보 입력과 티켓링크 서비스 약관 및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대한 동의가 필요합니다.
(* 표시는 필수 입력 사항)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 · 수집목적 : 티켓링크 인터넷 예매 서비스 이용
  • · 수집항목 : 이름, 휴대폰 번호, 성별, 생년월일, 주소
  • · 보유, 이용기간 : 서비스 이용 시까지

귀하는 티켓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 수집, 이용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동의 거부 시 거부한 내용에 대한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 및 이용하는데 동의하십니까?

 


포토 스토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아래 정보가 필요합니다.
(* 표시는 필수 입력 사항)
 멤버십 번호  
 * 이름  
 * 생년월일  
 * 연락처  

엔에이치엔티켓링크 (주)가 제공하는 상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고자 할 경우, (주)엔씨다이노스는 티켓 정보 안내 및 구매, 고객응대 등을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을 아래와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엔씨다이노스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제공에 대한 사항을 안내 드리오니 자세히 읽은 후 동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엔에이치엔티켓링크(주), 지플러스 주식회사

2.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이름, 성별, 생년월일, 아이디(생년월일), 휴대폰번호, 주소

3.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이용목적
- NC 다이노스 : 티켓현장발권, 경기예매내역관리, 경기취소 등에 대한 안내, 시즌티켓 제작 및 배송, 회원서비스 제공 - 지플러스 주식회사 : 예매내역 확인 및 고객응대

4.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이용목적 달성 시까지 보관하며,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해 보존의 필요가 있는 경우 및 사전 동의를 득한 경우 해당 보유기간까지

5. 동의거부권 등에 대한 고지
본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지 않으시는 경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상품구매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엔에이치엔티켓링크 (주)가 제공하는 상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고자 할 경우, (주)엔씨다이노스는 티켓 정보 안내 및 구매, 고객응대 등을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을 아래와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엔씨다이노스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제공에 대한 사항을 안내 드리오니 자세히 읽은 후 동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엔에이치엔티켓링크(주), 지플러스 주식회사

2.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이름, 성별, 생년월일, 아이디(생년월일), 휴대폰번호, 주소

3.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이용목적
- NC 다이노스 : 티켓현장발권, 경기예매내역관리, 경기취소 등에 대한 안내, 시즌티켓 제작 및 배송, 회원서비스 제공 - 지플러스 주식회사 : 예매내역 확인 및 고객응대

4.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이용목적 달성 시까지 보관하며,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해 보존의 필요가 있는 경우 및 사전 동의를 득한 경우 해당 보유기간까지

5. 동의거부권 등에 대한 고지
본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지 않으시는 경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상품구매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배지헌의 러버게임(종료)

NC의 ‘우(右)현진’을 꿈꾸는 김태형 다이노스 in 그라운드
2012.02.13 24836

NC의 ‘우현진’을 꿈꾸는 김태형

김태형의 투수경력은 올해로 겨우 3년째다. 그의 소속팀 NC 다이노스는 올해 창단식을 갖는 신생 구단이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점에서, 이제껏 보여준 것보다 앞으로 보여줄 게 훨씬 많다는 점에서 김태형과 NC는 서로를 닮아 있다. 그의 별명이 ‘도롱뇽’인 것도, NC 1군팀 상대 창단 첫 승(한화전)의 주인공이 된 것도, 다 우연이 아닌 운명처럼 보인다.

인터뷰 진행 / 정리 = 배지헌

동산고등학교 시절 투수로 나온 기록이 별로 없다. 하지만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투수로 뽑혔다. 그것도 꽤 높은 순위로. 그때 기분이 어땠나.

상상도 못했다. 투수로는 막판에 보여준 게 전부라서 지명 순위도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내 이름이 불리는 걸 듣고 한 3초 동안 멍하니 있었던 것 같다. 그러다 갑자기 웃음이 막 터져 나오더라.

신생 구단인 NC의 선택을 받은 건 어땠나. 마음에 들었나?

물론이다. 다른 구단보다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NC의 지명을 받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았다.

조금 쑥쓰러울 수 있는 질문이지만, NC에서 ‘나를 왜 뽑았을까’ 하고 생각해본 적 있나.

글쎄, 우연히 나에 대한 리포트를 봤는데 투수 경력이 길지 않아서 어깨가 싱싱하고 몸 상태가 좋은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나와 있었다. (웃음) 그리고 경기 운영을 잘 하고 슬라이더와 빠른 볼 구속이 좋다는 평가를 본 기억이 난다. 그런 장점 때문이 아닐까.

방금 말한대로 투수로 나온 공식 경기가 통산 5경기밖에 되지 않는다. 작년 초반까지만 해도 주 포지션은 포수였다.

팀 사정 때문에 그렇게 됐다. 동산고에 워낙 포수가 없다 보니, 김재문 감독님의 제안 하에 포수로 주로 나서야 했다. 나 개인으로서는 투수로 승부를 보고 싶었지만, 팀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투수는 나 말고도 다른 선수들이 있지만, 포수는 내가 아니면 볼 선수가 아예 없으니까.

하지만 후기 주말리그에서는 소원대로 투수가 되어 등장했는데.

전기리그에서 워낙 팀 성적이 좋지 않았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었다. 뭔가 해야겠다 싶어서, 결국 감독님께 후기부터는 투수로 나가서 던지고 싶다고 말씀드렸다. 1학년 후배가 포수를 보고, 볼배합은 벤치에서 코치님이 내주시는 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포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내가 직접 볼배합을 하도록 맡겨두실 때도 있었다.

투수 경력이 짧다고는 믿기 힘들만큼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7 10일 충훈고전에서 완봉승을, 일주일 뒤 인창고전에서는 1실점 완투승을 따내며 두 경기 연속 완투했다. 빠른볼 구속도 145km/h까지 나오면서 스카우트들의 업무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그렇게 공이 빠른 투수가 왜 저학년 때는 마운드에 안 나왔을까 싶을 정도였다.

사실 2학년 때만 해도 구속은 그다지 빠르지 않았다. 120km/h 초반이 고작이었다.

그럼 1년 만에 20km/h나 스피드가 빨라진 건가.

맞다. 3학년 올라가면서 꾸준히 투수 훈련을 했더니 구속이 많이 올랐다. 한순간에 스피드가 확 빨라졌던 것 같다. 아무래도 남들보다 늦게 투수를 한 만큼 따라잡으려면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에, 좀처럼 내 스스로 만족을 안 했던 덕분이 아닐까 싶다. 코치님 말씀으로는 최고 147까지도 찍었다고 들었다. 내 눈으로 직접 본 건 145km/h가 최고였다.

1학년 때는 왜 투수를 하지 않았나.

투수를 처음 한 게 2학년 때부터다. 그 전까지는 투수를 해본 적이 없다. 내야수를 주로 봤다. 3루수나 유격수. 고등학교 들어와서도 1학년 때는 주로 3루수로 출전했다.

뜻밖이다. 보통 야구 잘 한다는 선수들은 어릴 때부터 투수를 하지 않나.

잘 못했으니까. (웃음) 체격도 작았다. 중학교 때까지는 야구부에서 내가 키도 제일 작고 몸도 왜소했다. 중학교 3학년때 잰 키가 163cm밖에 되지 않았다. 그런데 고등학교 입학한 다음에 한번에 쑥쑥 자라더라.

지금 현재 프로필 상으로는 키가 185cm로 꽤 큰 편이다. 구속도 갑자기 확 늘고, 키도 갑자기 확 자라고. 이유가 뭘까.

나도 잘 모른다. 갑자기 그렇게 커버렸다. 가끔은 외할아버지를 닮아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한다. 외할아버지가 양궁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라 키가 굉장히 큰 편이시다.

투수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특별한 계기가 있나?

, 나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그렇게 눈에 띄는 선수가 아니었다. 솔직히 말하면 야구도 하는둥 마는둥 어영부영 하는 식이었다. 야구가 너무 하기 싫어서 그만두려고 하기도 했다. 그러다 2학년 올라가면서 마음을 고쳐먹었다. 이런 식으로 해갖고는 안되겠다, 정말 야구를 진지하게 열심히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투수를 시작한 것도 그때부터다.

무슨 엄청난 사건이라도 있었던 모양이다.

그런 건 아니고, 사실 우리 집이 운동하는 아들 뒷바라지 할 만큼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다. 야구부 회비도 다른 학부모들한테 꿔서 내야 할 만큼 어려웠다. 어릴 때는 그런가 보다 했는데, 고등학교 2학년쯤 올라가면 사리 분별력이 생기지 않나. 부모님이 경제 사정 때문에 힘들어하고 다투시는 모습이 그 즈음부터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게 한편으로는 너무 화가 나면서도, 또 우리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마음이 들었다.

철이 일찍 든 모양이다.

집이 이렇게 어려운데 계속 야구를 하는 게 맞는 건가 고민했다. 그러다 마음을 굳혔다. 아니다. 내가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여지껏 야구를 해왔는데 여기서 그만두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저렇게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오히려 내가 야구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 야구로 반드시 성공해서 보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투수를 하겠다고 결심한 것도 그래서다.

성공하려면 투수로 전향해야 한다고 판단한 건가?

초등학교 때부터 감독님과 코치님들이 공 던지는 폼이 좋다고 칭찬들을 많이 하셨다. 또 야구하는 친구들도 나더러 어깨 하나는 타고났다고들 얘기하곤 했다. 투수로 잘 할 자신이 있었다.

투수 훈련은 어떤 식으로 소화했나.

2학년 때는 투수 훈련할 시간이 많은 편이었다. 그런데 3학년이 되어 포수를 보게 되면서 투수쪽 훈련을 많이 못하게 됐다. 아무래도 포수가 해야 할 훈련이 많고, 또 감독님이 포수를 맡기셨는데 남들 보는 앞에서 투수 훈련을 하기도 눈치가 보였다.

그래서 어떻게?

팀 훈련 외의 시간에 따로 남아서 피칭 연습을 많이 했다. 9시에 훈련이 끝나고 집에 온 뒤에도 계속 연습했다. 섀도 모션이나 보강이나 웨이트를 많이 했다. 그렇게 안 하면 나보다 먼저 시작한 경쟁자들을 못 따라갈 것 같았다.

포수를 한 경험이 투수를 하는데 도움이 된 점도 있지 않나? 짧은 투수 경력에 비해 마운드에서 노련하다는 평을 받는 것도 포수 경험 때문인 것 같은데.

확실히 그런 면도 있다. 투수를 이끌어 가야 하는 자리이니까, 볼배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고 상황에 맞게 경기 운영하는 법도 어느 정도 알 수 있었다.

구종도 늦게 배운 것 치고는 굉장히 다양한 편이다.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 등을 골고루 던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많이 부족하다. 체인지업은 가끔씩 던지는 정도고, 커브는 아직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 던지는 방법을 아는 것하고 원하는 곳에 던지는 것은 다르다. 자기가 원하는 데 던질 수 있어야 구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NC에 입단한 뒤 가장 많이 보완하려고 한 것도 변화구 구사 능력이다. 강진과 제주도 캠프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계속 변화구 쪽을 중점적으로 연습했다.

실전에서도 마음먹은 대로 잘 구사가 되던가.

실전에서는 직구만 던졌다. 변화구를 던지지 못하게 했다.

이유가 뭘까.

최일언 코치님의 지시였다. 나더러 “너는 직구가 좋으니까 직구 하나만 갖고 타자를 상대해 봐라”고 하셨다. 그래서 청백전이나 연습경기 할 때 직구만 던졌다. 당연히 얻어맞았다. 직구 들어올 줄 뻔히 알고 있으니까. 근데 그렇게 계속 얻어맞다 보니 내 스스로 ‘이래서 변화구가 필요하구나’ 하고 저절로 깨닫게 됐다. 캠프 내내 변화구 연습에 매진하게 된 게 그래서였다.

반면에 빠른 볼은 구속도 구속이지만 공 끝의 움직임이 좋다는 평이 많다.

직구가 내츄럴 싱커처럼, 가다가 공 끝이 자연스럽게 뚝 떨어진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어릴 때부터 공을 던지면 자동으로 싱커처럼 떨어지곤 했다. 어릴 때는 잘 몰랐는데 지금 보니까 그게 장점일 수 있을 것 같다.

투수 수비는 어떤가. 내야수 출신이라 잘 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내야수들이 하는 훈련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수비는 자신있다. 코치님이나 선배님들도 수비 하나는 잘 한다고 칭찬해 주셨다. 특히 수비훈련 하면서 김경문 감독님께 칭찬을 들었을 때는 엄청 기뻤다. 사실 초등학교 때부터 김경문 감독님 팬이라, NC에 와서 선수와 감독으로 만나게 됐을 때 너무 좋았다.

NC의 팀 분위기는 어떤가. 고졸 신인부터 30대까지 연령층이 다양해서 어려운 점도 있을 것 같은데.

솔직히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든 점도 있었다. 선배들과 나이 차도 많이 나고 프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니까. 훈련이 힘든 것보다 분위기에 적응하는데 오래 걸렸다. 지금은 동갑내기 친구들과도 많이 친해졌고, 선배들도 동생들한테 굉장히 잘 해주신다. 그리고 프로에 대해 많이 배웠다.

어떤 걸 배웠나.

남들 다 할 때 똑같이 해갖고는 안 되겠더라. 고등학교 때는 남아서 운동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프로에 오니까 거의 대부분이 팀 훈련 끝난 뒤에도 따로 자기한테 필요한 훈련을 하고 있었다. 그러고는 남들 안 보는데서 또 훈련을 한다. 그래서 나도 휴가 기간 동안 매일 모교에 가서 개인훈련을 거르지 않고 했다.

0

이전글 다음글

댓글 입력

댓글[0]
첫 단추를 승리로 꿴 원정 6연전다이노스 in 그라운드
thumbnail image
기분좋은 출발입니다. NC 다이노스는 4월 27일 이천 베어스 필드에서 열린 두산과의 첫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원정 6연전의 출발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이로써 공룡군단은 9승 2패(승률 0.818)를 기록하며 리그 1위의 자...
2012.04.27
  • 21749
절실이 맺은 결실다이노스 in 그라운드
thumbnail image
선수들은 바뀌어도 공룡군단의 DNA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NC 다이노스는 4월 26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경찰청과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화끈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7:2 승리를 거두며, 경찰청과의 두 경기 모두를 완승으로 마무리지었습니...
2012.04.26
  • 19988
축포다이노스 in 그라운드
thumbnail image
강호 경찰청의 연승행진은 마산야구장에서 멈추었습니다. NC 다이노스는 23일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경찰청과의 3연전 첫 경기에서 7-1 완승을 거두며, 공룡군단의 저력을 확실하게 선보였습니다. 노성호, 장원준 좌완 에이스들의 맞대결로...
2012.04.23
  • 27948
공룡고기 ② 닭고기 맛이라는데 정말인가요? 다이노스 in 그라운드
thumbnail image
이미 멸종된 동물의 고기 맛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가장 근본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그 동물을 지금 다시 되살려 내는 것이겠죠. 하지만 '종(種, species) 복원'이란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라고 합니다. 특히 6천5백만년전...
2012.04.23
  • 51202
새 살을 돋우기 위한 상처다이노스 in 그라운드
thumbnail image
완패입니다. 하지만 귀한 경험이었습니다. NC 다이노스는 22일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소프트뱅크와의 경기에서 0-7로 패했습니다. 비록 공식경기에는 포함되지 않는 번외경기였지만, 퓨처스리그 개막 이후 득점을 내지 못한 첫 경기였습니다...
2012.04.22
  • 22850
야구장에 가는 많은 이유들... 홈 개막전을 치르고 나서야구 & 야구인
thumbnail image
다이노스 구장관리팀 윤팀장입니다.제가 쓰던 '야구장에 가자'란 코너가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사라지고 다이노스 스토리로 옮겼습니다. 조금 어색하지만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지난 4월 14일에 NC 다이노스의 역사적인 홈 개막전을 치르고 ...
2012.04.21
  • 31214
중심타선의 힘다이노스 in 그라운드
thumbnail image
어제의 패배는 새로운 뜀을 위한 움츠림이었습니다. NC 다이노스는 17일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5로 승리하였습니다. 이로써 공룡군단은 KIA와의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이끌어 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가...
2012.04.19
  • 22491
쉼호흡 (2012. 4. 18)다이노스 in 그라운드
thumbnail image
쉼호흡 가파른 호흡을 가다듬을 차례입니다. NC 다이노스는 18일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KIA 타이거즈와의 2차전에서 8-4로 패하며, 홈개막전에서부터 이어온 연승행진을 마감했습니다. 연승에 대한 부담 때문이었을까요. 오늘 다이노스 ...
2012.04.18
  • 23624
NC 다이노스 첫 홈개막전 축하메세지다이노스 in 그라운드
thumbnail image
KIA 타이거즈 선동렬 감독, 김민아 아나운서, 개그콘서트 개그맨 및 창원시민분들이 우리 다이노스 홈 첫경기를 축하하는 영상을 보내왔습니다.^^ 혹 개막전에 못오셔서 축하 영상을 못본 오신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올립니다.^^
2012.04.18
  • 22518
승부를 결정지은 노.이.박 트리오 (2012. 4. 17)다이노스 in 그라운드
thumbnail image
공룡군단의 승리는 계속됩니다. NC 다이노스는 2012년 4월 16일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KIA 타이거즈와의 첫 경기에서 7-1 승리를 거두며 연승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공격의 물꼬를 튼 것은 노진혁, 이상호, 박상혁으...
2012.04.17
  • 25610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