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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14일 전지훈련 경기(VS 넥센) 리뷰 다이노스 in 그라운드
2012.02.15 21600

안녕하세요? 공룡삼촌입니다!^^
2012. 2.14일 13:00시(현지시간) 애리조나 서프라이즈 BILLY PARKER FIELD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와 넥센 히어로즈 전지훈련 경기 Review 올립니다. 앞서 열린 기아, 한화전 또한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최대한 빨리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경기를 통해서도 우리 다이노스는 계속 성장합니다!^^

 

 

 <선수 라인업 및 개인기록>
1. 이상호(2루수)- 3타수 무안타
   이성엽- 1타수 무안타
2. 나성범(중견수)- 4타수 1안타
3. 강진성(3루수)- 4타수 무안타
4. 이명환(좌익수)- 3타수 2안타(2루타 1) 1득점
   유상현- 1득점
5. 조평호(1루수)- 4타수 무안타
6. 김종찬(DH)-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강구성- 1도루
7. 송  수(유격수)- 3타수 1안타(3루타1) 1타점 1도루
    김정수- 1타수 무안타
8. 허  준(포수)- 3타수 무안타
    김태우- 대수비
9. 마낙길(우익수)- 2타수 1안타
    노진혁- 1타수 무안타
    박상혁- 대수비

이재학(선발투수)- 3이닝 2피안타 3삼진 1실점 1자책점 투구수 56
박정훈- 1이닝 2피안타 2삼진 무실점 투구수 18
문현정- 1/3이닝 1피안타 2실점 1자책 투구수 7
정성기- 1, 2/3이닝 2삼진 무실점 투구수 24
김기현- 2/3이닝 무실점 투구수 14
김태형- 1, 1/3이닝 1피안타 3볼넷 1사구 1삼진 2실점 2자책

 

<넥센 선수 라인업>
1. 우익수 장기영
2. 2루수 서건창
3. DH 오재일
4. 1루수 박병호
5. 3루수 장영석
6. 좌익수 오 윤
7. 유격수 유재신
8. 포수 이해창
9. 중견수 정수성

선발투수 강윤구

 

 

< 경기 Review >

우리 다이노스는 이재학 선수를, 넥센은 강윤구 선수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으며, 다이노스의 선공으로 경기 시작합니다.
1회초 공격 3자범퇴후, 1회말 수비에서 이재학 선수는 첫 타자를 볼넷으로 출루시켰지만, 도루저지, 후속타자 플라이아웃,
삼진으로 깔끔하게 이닝을 마무리합니다.

2회초 이명환의 볼넷과 투수 와일드 피치로 2사 2루의 상황에서 송 수 타자가 투수와 11구까지 가는 접전끝에 좌중간 3루타로 주자 홈인 1:0 으로 다이노스 리드합니다. 하지만 3회말 장기영 선수의 3루타와 서건창 선수의 유격수 앞 땅볼로 1점을 따라가는 넥센 히어로즈!

4회초 6번타자 김종찬의 좌익수 방향 1점 홈런(비거리 110M)으로 2:1 다시 다이노스 리드합니다.
그러나, 5회말 넥센 1번타자 장기영이 문현정 투수를 상대로 우중간 2루타에 이어 2번타자 서건창의 타구에 대한 1루수 에러로 주자 득점,
무사 주자2루에 다시 2:2 동점이 됩니다. 다이노스는 정성기 선수로 투수교체 분위기 전환을 시도하나, 투수 와일드 피치로 한점을 추가 헌납하며 2:3으로 역전 허용!! 그러나 정성기 선수는 이후 안정감을 되찾으며 6회까지 넥센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냅니다.

그러나 8회말 김태형 투수가 이택근 선수에게 몸에 맞는 볼 이후 도루 허용, 1번타자 강병식 볼넷...2사 1, 2루 상황에서 김민성 선수에게
2타점 3루타를 허용하며 2:5로 뼈아픈 실점을 하게 됩니다.

9회에 이명환 선수의 2루타에 이어 상대 실책을 틈타 1점을 따라갔지만 후속타자 삼진으로 경기는 아쉽게도 3:5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비록 패배를 하긴 했지만, 계속되는 기존 프로1군팀과의 실전에서 우리 선수들은 무한한 가능성의 발견과 해볼 만 하다는 자신감을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김경문 감독님은 선수들에게 형님들과의 경기에서 절대 주눅들지 말고, 막내로서 패기있고, 당당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특히 감독님은 지난 한화와의 1차전이 끝난 직후, 선수들이 상대투수를 상대로 초구부터 공략하는 적극성을 보이지 않는다며,
전지훈련 기간중 처음으로 선수들을 혼내셨다고 합니다!!

 

경기관련 특이사항을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1. 경기 기록 관련

  - 정성기 선수 전지훈련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중.

  - 나성범, 이명환, 조평호, 김종찬 선수 전지 훈련 경기 4경기 연속 출장.(포지션, 타순의 변화는 있습니다.)

  - 밖의 타순 치열한 경쟁중.(당일 경기 박민우 선수 대신 이상호선수 출전, 3루수에는 강진성 선수가 2경기 연속 출전. 외야수 자리에는 마낙길 선수가, 유격수 자리에는 선수가 선발 출장함.) 

2.  김종찬 선수 인터뷰

  - 3경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정신적으로 지쳐 있었는데 오늘 홈런으로 인하여 다시 힘낼수 있게되었다.

      팀이필요로하는좋은타자가되기위해많은이미지트레이닝과많은훈련을집중력있게하겠다.

 

이제 애리조나에서 18일 두산과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두산과의 경기에서는 꼭 승리의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공룡 삼촌의 선수단 훔쳐보기는 계속 됩니다!!^^

 

첨부. 넥센 전 기록지(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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