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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캠프 자체 청백전(2/16) Review 다이노스 in 그라운드
2012.02.17 20700

안녕하세요? 공룡삼촌입니다!^^

미국 애리조나 현지 기준 2 16일 진행된 자체 청백전 Review 올립니다.

 

 

< 양팀 라인업 >

 

(백팀 라인업)
선발투수  유동호

중견수 마낙길
2.
좌익수 박상혁
3. 3
루수  강진성
4. 1
루수  김정수
5.
우익수 이철우
6. DH    
유상현
7. 2
루수  이상호
8.
포수   김영복
9.
유격수 황윤호


(청팀 라인업)

선발투수  윤영삼

1. 2
루수  박민우
2. DH    
이성엽
3.
중견수 나성범
4.
좌익수 이명환
우익수 김종찬
6. 1
루수  조평호
7.
유격수 노진혁
8.
포수   김태우
9. 3
루수  김동건

<
경기 Review >

청팀 1회초 공격은 1번타자 박민우 좌익수 뜬공, 2번타자 이성엽 1루수 땅볼, 3번타자 나성범 중견수 뜬공 아웃으로 삼자범퇴.

백팀 1회말 공격에서 1번타자 마낙길 선수 2루수 실책으로 출루, 강진성 선수 안타로 1, 3루 기회!
김정수 선수의 우익수 앞 안타로 1점 먼저 선취 득점하며, 이어지는 이철우 선수의 안타, 이상호 선수의 중견수 앞 안타, 김영복 선수의 좌익수 앞 안타로 3점을 더 추가하는 백팀! 스코어 4:0으로 앞서갑니다.

청팀 2회초 선두타자 이명환 선수가 볼넷으로 출루 하지만 김종찬 뜬공, 조평호 선수 병살타로 이닝 종료.

백팀 2회말 공격시(청팀 수비 교체 박헌욱 3루수 IN, 김동건 유격수 이동, 박민우 OUT) 마낙길 선수의 볼넷과 박상혁 선수의 2루타로 1점 득점, 무사 주자 2루에서 강진성 선수의 원바운드 담장 넘기는 2루타로 1점을 더 득점! 스코어 6:0 백팀 계속 리드합니다.

백팀은 3회말에서도 좌익수 앞 안타로 출루한 이상호 선수가 투수 와일드 피치때 2루 진루, 3루 도루성공, 다시 투수 와일드 피치때 득점 성공. 김영복 선수의 안타 후, 황윤호 선수가 바뀐 투수 여정호로부터 볼 넷을 얻고, 마낙길 선수의 안타로 무사 만루 상황! 박상혁 선수의 중견수 앞 안타로 2, 3루 주자 득점 성공! 스코어 9:0!! 무사 주자 1, 2루의 상황에서 강진성 선수의 좌익수 앞 안타로 2루 주자 득점!! 10:0.
다시 무사 1.2루의 좋은 기회에서 김정수 선수의 볼넷으로 만루 찬스. 이철우 선수의 좌익수 앞 안타로 2, 3루 주자 모두 득점 백팀이 12:0 으로 계속 앞서갑니다
.
4
회까지 무실점으로 이닝 마무리하는 유동호 선수!!

5회초 백팀 투수는 민성기 선수로 교체됩니다. 민성기 선수 역시 5번타자 김종찬 3루수 파울 뜬공, 6번 조평호와 7번 노진혁에게 연속 안타 허용하나 8번타자 박세웅 삼진, 9번타자 김동건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시키며 이닝을 마무리합니다.

백팀은 6회말에서 다시 기회를 잡고, 2개의 몸에 맞는 볼과 안타로 무사 주자 만루 상황에서 박상혁 선수의 2타점 안타로 14:0. 다시 2사 주자 3루의 상황에서 김정수 선수의 안타로 15:0을 만듭니다.

계속 침묵을 지키던 청팀은 8회초 김동건 선수의 안타와 도루로 2 2루의 상황에서 나성범의 홈런(비거리 125M)으로 15:2 드디어 '0'의 행진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결국 청팀은 9회초 3점을 더 보태었으나 경기는 15:5로 백팀의 승리로 돌아갔습니다.

오늘 경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다소 의외의 결과라고 표현될 수도 있지만, 그동안 선발 출장의 기회를 잡기 어려웠던 우리 선수들의 야구에 대한 목마름과 배고픔을 여지 없이 보여준 경기였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선수들 누구나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언제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되었다고 할까요?

감독님께서 경기 후, "백팀의 노력이 정말 훌륭했다. 벤치에서의 파이팅 뿐만 아니라 타격의 집중력 또한 좋았다. 청팀의 경우는 투수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야수들이 더 집중력을 보여줘야 하고 희생해줘야 한다. 하지만, 오늘은 좋은 점만 기억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경기결과백팀 승 
 승리투수:  민성기


 선수별 기록 >

(청팀 선수별 기록)
1.
박민우 - 1타수 무안타

  
박헌욱 - 4타수 1안타 1득점
2.
이성엽 - 3타수 1안타 1도루

  
강구성 - 2타수 무안타
3.
나성범 - 5타수 1안타(1홈런, 비거리 110M) 2타점 1득점
4.
이명환 - 2타수 1안타 
5.
김종찬 - 4타수 1안타

6.
조평호 - 4타수 1안타
7.
노진혁 - 4타수 2안타 1득점
8.
김태우 - 1타수 무안타
  
박세웅 - 2타수 무안타 1득점
9.
김동건 - 4타수 2안타(2루타 1) 1득점
(투수 기록)
윤영삼 - 2이닝 9피안타 1삼진 8실점 5자책

여정호 - 2이닝 4피안타 2삼진 4실점 4자책
오현민 - 3이닝 5피안타 2삼진 3실점 3자책
정성철 -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백팀 선수 기록)
1.
마낙길 - 5타수 3안타 4득점

2.
박상혁 - 6타수 3안타(2루타 1) 5타점 2득점
3,
강진성 - 6타수 3안타(2루타 1) 2타점 2득점
4.
김정수 -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5.
이철우 - 4타수 2안타 3타점
6.
유상현 - 4타수 1안타 1득점
  
박가람 - 1타수 무안타
7.
이상호 - 5타수 3안타(2루타 1) 1타점 1득점 1도루
8.
김영복 -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1도루
9.
황윤호 - 3타수 무안타 2득점

(투수 기록)
유동호 - 4이닝 1피안타 1삼진 무실점

민성기 - 2이닝 3피안타 2삼진 무실점
박정훈 - 2이닝 4피안타 1삼진 2실점 2자책
신재영- 1이닝 2피안타 1삼진 3실점 1자책

베스트 플레이어
투수: 유동호, 민성기, 정성철
타자: 마낙길, 박상혁, 강진성, 이상호, 김영복

 

 < 선수별 인터뷰>


선수별 인터뷰 내용입니다.

마낙길: 컨디션이 좋지 않아 가볍게 맞춘다는 생각으로 타격을 했는데 결과가 좋았다
             
코치님들께서 주문하신 플레이를 많이 시도했다. 결과에 만족하고 기분이 좋다.

 

박상혁: 강진 캠프에서 애리조나까지의 기간중 몸상태가 가장 좋다.
             2
번타자로 선발 출장하여 역할을 다하려 노력했다

             
타격감도 오르고 있고, 자신감도 생긴다. 팀이 필요로 하는 선수가 될 것이다.

 

강진성: 2번의 전지훈련 게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것 같다.
            
오늘은 컨디션이 좋았고 기회를 많이 만들어줘 결과도 좋았다
.
            
타격 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

 

이상호: 오늘 활약을 통해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가 커져 상당히 고무적이다
            
비록 청백전이있어지만 주루 뿐 아니라 타격까지 전부 잘 되서 좋았다
.
            
지난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해 실망스러웠지만 앞으로 장기인 주루와
 
            
수비를 토대로 더욱 발전하겠다.

 


사진: 위쪽 좌로부터 마낙길, 박상혁, 강진성, 이상호... 아랫쪽 좌로부터 김영복, 유동호, 민성기, 정성철 

 

기록지 첨부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공룡 삼촌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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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profile
NC선수님들 모두 홧팅!!박상혁(44번)홧팅♥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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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욱이 화이팅!!!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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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선수들 모두 화이팅!!!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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